일본뿐 아니라 북미를 비롯한 전 세계적인 인기 만화 '드래곤볼 Z'를 직접 몸으로 움직여가며 플레이할 수 있는 드래곤볼 Z for 키넥트 역시 많은 관람객들이 흥미를 가지고 체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세가의 부스는 '소닉 & 올스타 레이싱 트랜스폼'과 기어박스 소프트웨어의 신작 '에일리언 : 콜로니얼 마린즈'가 주력이었다. 세가 & 올스타 레이싱 트랜스폼은 이름 그대로 코스 진행에 따라 기체의 형태를 변형해가며 플레이할 수 있는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닉 & 올스타 레이싱 트랜스폼이 대형 소닉 전시물을 설치한 것과 마찬가지로 에일리언 : 콜로니얼 마린즈 역시 대형 전시물을 부스에 설치해 많은 눈길을 끌었으며, 다운로드 전용 타이틀 '버쳐 파이터 5 파이널 쇼다운' 역시 플레이해볼 수 있었다.
[반다이 남코 게임즈 부스 사진]
























[세가 부스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