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용 프로야구 게임들의 마케팅도 뜨겁다.
컴투스는 스마트폰 콘텐츠 전문기업 폴리큐브와 지난 13일부터 양사가 서비스하는 프로야구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6000원 상당의 게임 캐쉬를 충전해주는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폴리큐브의 프로야구 종합 정보 애플리케이션 '2012 프로야구'는 이벤트 배너를 통해 '컴투스 프로야구 2012'를 다운받은 사용자들에게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사용 가능한 캐쉬를 충전해준다.
컴투스의 야구 게임 '컴투스 프로야구2012' 역시 게임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폴리큐브의 '2012 프로야구'를 다운받아 설치하면 게임 내 선수를 구입할 수 있는 3만 포인트를 즉시 지급해준다.
[매경게임진 안희찬기자 chani@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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