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코리아 측은 "6월 10일 오후 6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던 서버 긴급 점검 작업을 예정 시간보다 2시간 연장된 오후 8시 30분까지 연장 한다고 밝혔다.
블리자드사는 몇 가지 문제로 인해 서버 점점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조치에 SNS 등지의 디아블로3 유저들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유저들은 주말만 되면 점검과 대기열이 반복이라며 언제 이 문제가 해결 될 수 있느냐는 비난을 잇고 있다. 특히 아시아서버만 연이어 일어나는 문제에 대해 큰 실망감을 나타내고 있다.

블리자드 측은 지난 토요일인 5월 19일 SNS을 통해 "아시아 지역 서버가 원활하지 않거나 대기열을 원치 않는다면 디아블로3 구매자들은 아메리카 및 유럽서버를 선택해 게임을 할 수 있다"고 공지하는 등 특히 주말에는 찾은 긴급점검과 오류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이 블리자드3의 점검 및 오류가 주말에 유독 많은 이유는 휴일에 몰려드는 유저들 수가 엄청나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이에 가뜩이나 평일에도 인기가 많은 블리자드3가 주말 휴일을 이용에 몰려드는 인원들을 제대로 감당할 수 있는 날이 언제가 될지 유저들은 애가타는 분위기다.
한편 블리자드가 지난 5월 15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디아블로3는 전세계 적으로 2백만개 이상의 사전 판매를 기록했다. (사진= 점검 중인 디아블로3)
[뉴스엔 박 영웅 기자]
박영웅 dx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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