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S3 페블 블루 모델이 삼성전자의 높은 품질 기준을 만족하지 못해 지역에 따라 공급 부족이 나타날 수 있다"며 "모든 소비자가 곧 구매할 수 있도록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제조상 결함으로 갤럭시S3 페블 블루 모델 배터리 커버 60만개를 폐기 처분했다.

[모바일]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만나는 실시간 모바일 뉴스
[루머 & 진실] 증권시장에서 떠도는 루머를 파헤쳐드립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
[아시아경제 BEST 클릭]
☞"가슴성형설 '조여정' 이제와 하는 말이…"
☞'미코 '이하늬' 소문이 사실이었다니…'충격'
☞MC몽 '생니발치' 했다더니…'충격적 결말'
☞인삼 다당체 진산 항암면역 증강작용 탁월! 암극복!!
☞"잘 사는줄 알았지만" 김승우-김남주 '무려'
☞여왕 '김연아' 광고 참 많이도 찍더니만 결국…
☞"한성주 '동영상' 파문 얼마됐다고 이럴수가"
